성주 외식업 발전 도모의 장 되다
[성주=이승근 기자] 외식업성주군지부(지부장 박후분)에서는 2015. 2. 27. 13:00 성주웨딩에서 제43회 외식업성주군지부 총회를 개최하였다.
외식업성주군지부 총회에서는 선남면 소재 일옥식당 손경자씨를 비롯한 11명의 외식업 종사자들이 군수, 도의회의장, 군의회의장, 도의원표창, 외식업중앙회와 도지회, 군지부등의 표창장을 받았으며, 금복장학재단, 성광주류, 삼광산업, 이경복성주세무회계법인, 외식업성주군지부장으로부터 관내 학생 10명이 5백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권영길부군수는 축사를 통해서 “‘김밥 한줄에도 명품 맛’을 기대하는 기호 변화, 식재료 원산지에 대한 높은 인식, 장르를 초월한 창작요리의 개발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외식업주들은 차별화된 메뉴개발과 ‘소비자 입소문’을 활용한 홍보 등 경영마인드 개선이 필요하다"며, 아울러 5월에 개최되는 성주생명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외식업소의 적극 협조를 당부하였다.박후분 외식업성주군지부장은 개회사에서 건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좋은 식단제 실천』, 『낭비없는 음식문화 자율 실천』등을 강조하면서 회원들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외식업소를 만들자고 다짐했다.특히, 행사의 마지막에는 참여한 외식업지부 대의원들이 ‘나트륨저감화 외식업 경영인 결의대회’를 열어 건강한 외식업소로 거듭나기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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