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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및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구미=이승근 기자]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지난 12월 26일 10:00 선산문화회관 1층 회의실에서 금요직거래장터 입점농가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친절·마케팅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친절·마케팅교육은 전국 최고의 직거래장터 위상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2015년도 매출액 16억을 달성하기 위해 입점농가에게 주인의식을 갖고 소비자에게 친절한 고객응대, 서비스 마인드 함양에 가지도록 함으로써 장터 운영에 큰 도움이 되었다.

한편 구미 농특산물 금요직거래장터는 지난 2014년 2월 7일에 직거래장터 안녕 기원제를 시작으로 2014년 12월 19일자로 43회를 개장하여 총 94,910명의 방문객과 1,572백만원의 매출액을 올려 전국 최고의 직거래장터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러한 성과는 소비자가 요구하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판매와

더불어 입점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친절·마케팅 교육이 바탕 되었다고 평가된다.

권순형 선산출장소장은 그동안 많은 매출액을 올린 직거래 장터 입점농가를 격려하고 앞으로 직거래 장터가 더욱 활성화되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도·농간 활발한 교류의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살기 좋은 명품도시 구미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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