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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구미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대행사업자 모집 신청에 따라 구미시 의회의원설명회 요청

[구미=이승근 기자] 비메모리 반도체 전문기업 KEC가 정부의 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대행사업자 모집 마감일인 28일 대행사업자 신청을 완료했다.

KEC는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제1호 기업이며, 이 지역 향토기업으로서 지난 45년간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에 매진해온 장인 기업이다. 시대 흐름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KEC는 구미공장의 구조고도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KEC는 구조고도화사업으로 얻게 되는 개발이익을 경영이념인 “전자기술의 창조"를 기반으로 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본업인 전자부품 생산설비의 증설과 R&D의 확충 및 근로자 복지증진에 집중 활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용안정과 근로조건의 개선,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에따라 KEC는 12/05일 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대행사업자 모집에 제출한 자료를 근간으로 구조고도화사업(안)을 구미시 및 구미시의회 의원님들께 적극적으로 설명을 드리고자 하는 공문을 전달하였다.

   이 공문에 따르면, KEC는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KEC 사원들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의 개선,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구미시와 구미시의회에 설명회 일자를 지정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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