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대회는 선열들의 구국을 위한 희생정신이 담겨있는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와 일반인 및 학생 효행상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산이 낳은 6현(추사 김정희, 면암 최익현, 매헌 윤봉길, 수당 이남규, 일우 김한종, 일연 신현상)을 비롯한 애국지사들을 추모함은 물론 자라나는 우리 후손들에게 애국애족 정신과 충효사상을 진작시키고 실제로 초·중·고 재학생들에게 현지답사와 그 선현들의 애국정신을 함양함을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홍성보훈지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며 순국선열의 고귀한 정신을 가슴속에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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