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등 5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천안 및 인근지역의 시간선택제일자리 구인업체(8곳) 일반구인업체(8곳) 등 총 16개 기업이 참여하였고 채용직종은 제빵기사, 간호(조무)사, 조리사, 사무직, 생산직, 웹디자인, 요양보호사, 스텝 등 다양하게 마련되었다.
구본영 천안시장이 2014천안여성 일자리 페스티벌에서 커피를 직접갈아 보이면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어 줄것을 당부 하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아울러 바리스타, 헤어디자이너 등 시간선택제 일자리 체험, 입사지원서 클리닉,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나의취업 빼빼로 만들기 이벤트 등 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고, 일하는 방식과 문화개선을 위한 일家양득관도 함께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2014천안여성 일자리 페스티벌에서 체험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평소에도 시간선택제 일자리 구직자는 Work-Net을 통해 기업별 모집직종, 자격요건, 근로조건 등 보다 자세한 모집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 개최는 2017년까지 고용률 70% 달성의 정부정책과제와 관련해 일자리 정보를 공유하는 설명회 및 현장 면접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이 상승을 도모하고, 취업의지가 있는 여성 구직자에게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알선을 통한 취업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취업난을 호소하는 중소기업에게 여성 구직자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시는 평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페스티벌을 통해 취업정보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일자리 창출로 고용률 극대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천안여성 일자리 페스티벌 현장을 찾은 구직희망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최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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