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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고전으로 만나는 희망의 인문학

[아산=김형태기자]


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 24일(금), 아산지역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영란 교수를 초청 「동서양 고전으로 만나는 희망의 인문학」을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플라톤의 국가, 정의를 꿈꾸다'의 저자 장영란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초청해 그리스 신들의 본질과 특성,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플라톤의 <국가>'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정의로운 삶과 이상국가에 관련해 가장 유명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리스 신화와 서양 고전철학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인문학 특강은 ▲10월 24일(금), 31일(금), 장영란(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강연이이어서 운영되며, 인문학에 관심이 있는 분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인문학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도서관(041-541-1022)로 문의하면 된다.




김형태 기자 김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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