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홍성군보건소, 어린이집 아동 대상 식품안전 인형극 공연

[충남=홍대인 기자] 홍성군보건소는 어린이들에게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쉽게 설명하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만3세 이상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형극 공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충청남도의 지원으로 관내 어린이집 31개소 1,170명을 대상으로 오는 14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2회 식품안전 인형극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인형극은 주입식교육을 탈피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식품의 안전성, 유해성, 개인위생수칙 등을 연극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공연을 구성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쉽게 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어린이기호식품판매업소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