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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육성 유공기관 표창

[충남=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시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육성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청남도 주최로 열린 2014년 충청남도 청소년활동지도자대회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도내 시․군 청소년담당 공무원과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지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육성분야 유공기관 및 개인 표창과 아카펠라공연, 청소년지도자 한마음체육대회, 청소년활동 사전신고제 간담회 등 청소년활동분야 청소년지도자들의 정보교류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시의 이번 표창은 청소년수련관을 시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 칠 수 있도록 건전하고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과 행사를 적극 발굴하고 운영한 결과 도내 시설 중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논산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00년 개관하여 민간위탁으로 운영하여 오다 지난 2009년부터 시 직영으로 전환하여 운영 중이며, 지난해 말 기준 연간 7만9천명이 넘는 청소년과 시민이 찾는 복합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상환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청소년육성분야 유공기관 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우리시 청소년들이 밝고 건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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