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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덕 공주시장,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대화 가져

[충남=홍대인 기자]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지난 7일 오전 11시부터 관내 각 초등학교 학부모 대표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 시민과의 만남의 날을 가졌다.

이날 시민과의 만남의 날 행사에서는 민선 6기 오시덕 공주시장의 공약인 ‘함께하는 참여시정’ 구현을 구현하고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하고 안전한 어린이 선진초등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모임에는 오시덕 공주시장과 공주교육지원청 최충식 장학사,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회 회장 16명, 관계공무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격의 없는 대화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학교 특성화 사업, 다문화가족 학생에 대한 대책, 시골학교 발전방안, 어린이 통학 지원은 물론 공주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세종시 부상에 따른 공주시 대응 등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이 전달됐다.

특히 이날 모임은 교육 실정을 잘 알고 있는 학부모 대표들과 시장이 첫 만남을 가져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미래의 주역인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시가 할 수 있는 발전적인 내용들이 많이 제시됐다는 평이다.

오시덕 공주시장은 이날 학부모들과의 대화를 통해 “공주시가 예산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많은 예산을 교육에 투자하고 있다"며, “공주시가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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