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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시민이 우선인 시정 펼칠 것”

[충남=홍대인 기자]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1일 새로운 논산 100년 도약을 위해 선포한 논산 비전의 핵심은 사람이 먼저, 시민이 우선인 시정을 열어나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황 시장은 6일 시청 회의실에서 개최한 10월 월례회의에서 “아이부터 여성, 어르신까지 13만 시민이 따뜻하고 희망찬, 행복을 꿈꾸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9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일 개최한 노인의 날 행사시 103세 어르신의 발을 닦아 드리는데 마음이 뭉클하고 뿌듯했다“며 "지역시민은 물론 청소년들이 어르신을 귀하게 모시는 마음으로 효도하는 시정을 펼쳐 논산이 전국 최고 효도시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달 30일부터 부여에서 개최된 제66회 충남도민체전 기간 중 스포츠를 통해 논산시민의 힘과 역량을 모아준 공직자와 시민사회단체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이 자랑스러웠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또 “10월은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시기로 그동안 국가적 당위성과 논리를 갖고 노력해 온 KTX훈련소역과 충청유교문화권개발 용역비 예산 확보에 마지막까지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황 시장은 9~10월 중 개최된 많은 행사 추진에 따른 공직자들의 노고를 거듭 격려하고 자긍심을 갖고 업무추진에 매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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