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는1일 경찰서 2층 오전 10시 소담마루에서 수사과 직원,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지방경찰청 수사과장(총경 신주현)이 주재하여비정상의 정상화 및 동네조폭 근절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역을 근거지로 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자릿세 등 상습적으로 갈취 및 폭력을 행사하며 주민들에게 신고를 하지 못하도록 위협있는 동네 조폭을 근절하기 위한 방안을 토의 했다.
신주현 수사과장은 기존 조직폭력배 보다고 지역을 근거지로 행패를 부리는 상습 무전취식 사범이나 주민을 상대로 반복적인 위협 가하는 주취 폭력배도 해당 된다며 서민들이 편안하게 사는 사회가 되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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