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서장 이준배)에서는 지난 20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17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정경기에 교통, 대테러, 경비등 각 분야별 안전 대책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충주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7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정대회는 인천의 주경기장과 경기일부 경기장을 제외하면 각지방 전체를 통틀어 지방에서 열리는 대회는 조정경기가 열리는 충주밖에 없다.
이에따라 충북지방경찰청과 충주서는 혹시 모를 테러나 신변안전 등 각국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대회는 물론 숙소등 경기에 차질이 없도록 경찰력을 고정배치하고, 대회가 열리는 탄금호 국제조정 경기장 진입을 자제하는 교통관리와 각종 시설물 점검 등 각국 선수단의 안전를 위해 충북경찰청 남택화 차장(경무관)이 상주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것이다.
남택화 충북경찰청 차장과 이준배 서장은 각 근무지 근무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20일부터 대회가 끝나는 25일까지 열리는 조정경기대회의 안전을 위해 매일같이 조정경기장과 숙소를 방문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행사기간동안 대표단 이동 동선 및 행사장주변을 중심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물론 교통경찰관을 배치해 교통소통에도 노력을 기하고 있다.
한편,
이준배 서장은 경기장을 순찰중인 충남청 경찰특공대 대원을 격려하는 등 순찰중인 경찰관에게 “테러취약 외진곳이나 조정경기장 주변을 면밀히 관찰해 각별한 관심으로, 버려진 가방이나 박스 등 특이점을 발견하면 즉각 조치 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남은경기 대회기간의 만일의 사태에 즉응태세를 유지하도록 긴장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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