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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 前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 선수 초빙

운동부학생 상대 학교폭력예방 특강 충주경찰서(서장 이준배)에서는 16일 오후 레슬링 국가대심권호 선수를 초빙하여 중·고교 운동부 학생들 상대로 학교폭력 예방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충주관내 중·고등학교 운동부 학생들에게 국가대표 선수의 꿈 실현 및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심권호 선수는“운동부 선수를 보면 자신을 보는 것 같다며 힘들고 어렵더라도 목표를 가지고 꿈을 실현하기 바라며 충주 운동부 학생들이 학교폭력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모범적인 운동 선수가 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준배 충주경찰서장은 운동부 학생들에게 꿈을 펼칠 희망을 심어주고 동시에“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지속적인 노력으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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