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에서는 지난 12일 보장구(전동·수동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장구 무상소독·세척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사업은 광주광역시 보조기구센터의 협조로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재가 장애인 총20여명이 참여했다.
보장구는 장애인에게 신체의 일부와 같아서 정기적인 소독과 세척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므로 장애인들의 보장구 세척·소독 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매우 강하나 상시적으로 진행하는 곳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기가 매우 어렵다.
동구장애인복지관에서는 보장구를 이용하는 재가 장애인들의 위생 및 건강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장구 소독·세척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애인 보장구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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