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백두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백승칠)는 전직원이 추석명절을 맞이해 5일 영해 버스터미널 및 재래시장에서 귀향객을 대상으로 농지은행 길거리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추석 맞이 귀향객 대상 농지은행 홍보 실시”
이날 홍보는 농지은행사업 리후렛과 기념품을 배포하면서, 공사의 주력사업인 농지은행사업 중 농지연금과 경영이양직불사업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농지연금은 65세이상 고령농업인이 소유한 농지를 담보로 노후 생활 안정자금을 매월 연금형식으로 부부 모두가 평생 보장받는 제도이며, 경영이양직불사업은 영농은퇴를 조건으로 소유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에 매도·임대·임대 위탁시 연금 방식의 보조금 지원 사업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는 금년에도 농지은행사업 32억원의 예산을 확보 영덕·울진 관내 쌀전업농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사업안내는 영덕.울진지사(054-730-5011∼5013)로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추석 맞이 귀향객 대상 농지은행 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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