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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함께 나눠요

새마을지도자 선남면협의회(회장 김호경)와 선남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희자) 회원 15명은 9. 5(금), 선남면 소재 복지마을하여 4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호경 선남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하여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선남면 새마을회는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내방객들이 깨끗하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도변 버스승강장 14개소를 말끔히 청소하고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였다.

새마을지도자 복지마을위문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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