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김형태기자] 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2014년 아산시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서양 고전으로 만나는 희망의 인문학'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최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수준 높은 강의와 책읽기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동서양 고전 철학의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우리 삶의 이야기를 논어와 그리스 신화로 재미있게 해석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강좌 일정은 ▲9월 19일(금), 26일(금) 신정근(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교수,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저자) ▲10월 10일(금), 17일(금), 김영건(선비정신과 풍류문화연구소) ▲10월 24일(금), 31일(금), 장영란(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그리스 신화와 철학으로 보는 영혼의 역사’ 저자) 등 6개 강좌로 운영되며, 참가신청은 9월 1일부터 평생학습종합정보시스템(http://www.cnall.or.kr) 및 전화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인문학 강좌를 통해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책 읽는 사회분위기 정착과 독서의욕 고취를 통한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산도서관(041-541-1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산도서관 주최, '동서양 고전으로 만나느 희망의 인문학' 강좌 홍보포스터(사진제공_아산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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