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우기철 대비 자연재난 예방 만전
[충남=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5일 본격적인 우기철을 대비하여 풍수해 등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자문단 및 관계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야곡 육곡 감리교회 등 6개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매월 「안전점검의 날」행사와 함께 실시되는 안전점검은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의 협조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건축물이 노후화된 가야곡 육곡감리교회, 장기간 공사중단된 연무읍 소재 동명 e아파트 건축공사현장을 비롯해 노후시설로 종합적인 점검이 필요한 강경수상레저사업장과 건축년도가 오래되어 노후화된 안심아파트, 대화연립주택, 명우주택 등 6개 시설 안전점검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로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인명피해 최소화와 시민안전 의식을 높이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