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강영묵 기자] 예천군은 노약자 및 사회적 소외계층이 생활하고 있는 경도요양원에 녹색공간 나눔 숲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나눔 숲 조성은 1,080㎡ 공간에 소나무, 느티나무 외 9종 66주, 관목류 영산홍 외 2종 1,700주를 식재하여 제한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바깥 공기를 쐬며 여가 공간과 친환경적인 쉼터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감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예천군 관계자는 “다소 삭막했던 곳이 생태휴식 공간으로 바뀌어 군민들 가까이 있는 편안한 녹색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녹색 공간 조성사업에 응모해 복지시설의 녹지조성과 편의시설 등 녹색공간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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