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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충남지방경찰청장, 서산‧당진서 방문

[충남=홍대인 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지난 7월 2일 2014년 하반기 총경급 전보인사가 단행되고, 충남지방경찰청도 상당수 지휘관과 참모가 교체 7월 7일 부로 부임이 예정됨에 따라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근무기강을 점검하고, 유병언 父子 검거활동 등 당면 현안업무에 대한 경찰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항․포구, 해수욕장을 관할하는 경찰서를 우선 점검하기로 하고 5일 서산경찰서와 6일 당진경찰서를 예고 없이 방문했다.

신진항 지도순시 모습

박 청장은 서산서 상황실에 들러 업무보고를 받고 그 자리에서 全 국민의 관심사항인 만큼 첩보입수 및 은신용의개소 수색·탐문활동을 강화하고, 신고·제보 접수시 사소한 내용이라도 수사과장이 직장하여 끝까지 확인토록 하는 등 유병언 父子를 빠른 시간내에 검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근흥파출소와 신진항을 방문하여 근무자를 격려하고 유병언 父子가 우리 관내에서 언제든지 밀항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나타나면 반드시 검거한다는 각오로 실질적이고 치밀하게 근무할 것을 지시했다.

당진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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