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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하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사업 추진

[충남=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이달 1일부터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과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로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조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정부의 노인 일자리사업 확대 방침에 따라 국비지원이 대폭 감소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지역현안사업과 장애인,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근로 사업으로 전환하여 추진함으로써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정보화사업, 공공서비스사업, 다문화여성 활동지원사업, 지역 유휴공간 활용사업, 황톳길 조성사업 등 35개 사업에 총 116명을 선발 배치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사업 신청자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사업의 확대 추진과 함께 참여자 개개인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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