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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면 주민자치센터 공사 착공

[충남=홍대인 기자] 계룡시는 주민자치를 위한 자치‧문화공간 조성을 위하여 지난 10일 엄사면 주민자치센터 공사 착공에 들어갔다.

엄사면 주민자치센터는 총 사업비 25억원을 투자하여 엄사면 엄사리 320번지 일원에 연면적 1,646.03㎡, 지상 3층 규모로 헬스장, 요가실, 강의실, 대회의실 등을 갖추고 올해 말 준공될 예정이다.

주민자치센터는 다양한 문화‧복지프로그램 운영과 주민의 참여‧소통을 위한 자치활동 공간으로서 주민들의 지역공동체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엄사면 주민자치센터 건립으로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정착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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