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류한우 후보는 서둘러 당선소감을 밝히고 군민을 위해 약속을 지키며 단양에 뼈를 묻을 각오와 함께 반드시 잘사는 단양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 당선소감 전문>
존경하는 단양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 류한우에게 현명한 선택을 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만의 승리가 아니라 송광호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당원동지, 그리고 단양군민의 꿈과 바램이 이루어낸 단양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군민의 위대한 승리는 군민화합과 중단 없는 군정발전을 간절히 원하는 단양군민들의 절실한 염원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분열된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이정표가 되었으면 합니다.
선거과정에서 흐트러진 민심이 저의 당선을 계기로 갈등과 반목에서 벗어나 화해하고 화합하여 미래 단양의 꿈과 희망을 군민여러분과 함께 열어가길 기원합니다.
이제 민선6기를 출범하면서 그동안 추진 되어오던 각종 현안사업의 마무리와 단양의 미래를 담보할 희망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현시켜 나가겠습니다.
군민들과 함께 호홉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상생의 단양을 이끌어 갈 것이며 제가 약속한 공약들은 물론 주민 모두가 다함께 잘사는 행복한 단양을 위하여 하나하나 챙겨 나가겠습니다.
저는 단양군민의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쳐 나갈 것을 다시 한번 약속을 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혹여 흐트러진 모습이 있을 때 조언을 아끼지 말아 주시고 잘한 일이 있을 때 함께 더 잘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선거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시면서 고생하신 김동진, 조남성, 윤명근 후보님께도 심심한 노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단양군민 여러분의 위대한 결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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