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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고독성 농약살포로 군민 건강 빨간불....

[예천=강영묵 기자] 예천군이 관내 공원, 화단 및 가로수에 고독성 농약을 살포해 수목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군민들의 건강은 뒷전이고 수목관리에만 집중하고 있어 군민 건강은 뒷전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 정보공개에 의하면 예천군은 2011년부터 고독성 농약을 관내에 수차례 살포한 것으로 밝혀져 군민의 문화생활공간에 군민의 건강도 생각지 않고 고독성 농약 살포로 군민의 건강에 빨간불이 커져 행정당국은 하루빨리 고독성 농약살포를 중지하고 대처방안을 제시하여야 할 것으로 보여 진다.

이에 주민 O씨는 “고독성 농약을 살포하여 군민의 건강을 어떻게 하려는지 아직 정신 나간 공무원이 탁상행정을 펼치고 있다니 참 한심한 예천 행정이라고" 했다.

이에 관계당국 담당 관계자 “서 모씨는 앞으로는 고독성 농약을 살포하지 않고 저독성 농약으로 사용하겠다고" 했고 임 모씨는 담당 근무자가 군에 온지도 얼마 안 되어 업무파악이 미숙하니 인간적인 면에서 실무자에게 하지 말고 담당계장과 통화하라."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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