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주민 O씨는 “고독성 농약을 살포하여 군민의 건강을 어떻게 하려는지 아직 정신 나간 공무원이 탁상행정을 펼치고 있다니 참 한심한 예천 행정이라고" 했다.
이에 관계당국 담당 관계자 “서 모씨는 앞으로는 고독성 농약을 살포하지 않고 저독성 농약으로 사용하겠다고" 했고 임 모씨는 담당 근무자가 군에 온지도 얼마 안 되어 업무파악이 미숙하니 인간적인 면에서 실무자에게 하지 말고 담당계장과 통화하라." 고 했다.
이에 관계당국 담당 관계자 “서 모씨는 앞으로는 고독성 농약을 살포하지 않고 저독성 농약으로 사용하겠다고" 했고 임 모씨는 담당 근무자가 군에 온지도 얼마 안 되어 업무파악이 미숙하니 인간적인 면에서 실무자에게 하지 말고 담당계장과 통화하라."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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