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 = 최선아 기자] 도서 산간지역 학생, 다문화가족, 새터민 등 문화 소외계층에게 특별한 궁궐체험의 기회가 열린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이 주최하고 (사)우리문화유산알림이(대표 최하경)가 주관하는 ‘창경궁 1박 2일 궁중 문화체험’ 은 문화 소외계층에 특별한 문화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창경궁 내전의 으뜸 전각인 왕비의 침전 ‘통명전(通明殿)’에서 고궁 숙박, 궁중 예절 교육, 궁중복식, 다례 등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종묘와 조선왕릉 답사의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행사는 5월 31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총 7회에 걸쳐 시행된다.
‘창경궁 1박 2일 궁중 문화체험’ 다례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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