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인터넷 사용과 악플 등이 사회문제로 나타나고 있는 요즘 학생들 스스로 정보화 역기능을 해소하고 건전한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섬으로서 바람직한 정보문화를 확대하고 정착 시키는 것에 교육의 목적이 있다.
인터넷중독 상담사인 박태순강사는 인터넷 중독 정의와 인터넷을 사용할 때 효율적인 시간관리 방법, 올바른 인터넷 사용 행동에 관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동영상을 사용하여 교육하였다.
이 교육에 참여한 6학년 학생들은 “자신의 인터넷 이용 습관을 반성할 수 있었으며 인터넷 활용과 네티켓에 대하여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유익하였다"며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또 다른 학생은 “앞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적당한 시간을 정하고 가족이 함께 쓰는 공간에 컴퓨터를 설치하여 사용 해야겠어요." 라고 스스로의 행동을 반성하고 앞으로 인터넷 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다짐하는 시간도 되었다.
강태기 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인터넷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알고 잘 실천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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