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제천 금수산 얼음골 등산로 남몰래 버려진 양심 남기봉 기자 namji2580@daum.net 기사입력 2014-05-23 15:51:52 제천 ▲ 충북 제천시 수산면 얼음골 등산로 다리 공사를 하고 남은 건축 자재를 1년이상 치우지 않아 전국각지에서 등산로를 찾은 등산객들이 눈쌀을 찌푸리고 있다. ▲ 남은 건축자재를 치우지 않아 등산객들이 그곳에 쓰래기를 버려 더운 날씨에 악취가 심각하다. 남기봉 기자 남기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시 특사경, 무면허 미용·불법 의약품 8곳 적발 2026.05.04 대전시,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과태료 면제 2026.05.04 대전시, ‘대전의 변화’ 유튜브 영상 공모전 개최 2026.05.04 대전시, ‘꿈돌이 꾸러미’ 출시…고향사랑 답례품 확대 2026.05.04 대전과기대, 초1·2 맞춤형 프로그램 모니터링위원 위촉 2026.05.04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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