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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윤 (무소속 63) 후보 다시한번 기회를

[단양=이부윤 기자] 지난 19일 단양군 나 선거구 이대윤 (63. 무소속)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달라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자리에는 지역 유권자들과 조남성( 무소속) 단양군수 예비후보가 참석해 눈치보지 않고 정치권에 병아리처럼 졸졸따라 다니는 그런 정치인을 가려야 지역 발전이 있다고 축하인사와 함께 말했다.

단양군의원 나 선거구에는 ▲이범윤(새) ▲장필영(새) ▲천동춘(새) ▲김영주(민) ▲김창석(민) ▲신태의(무)▲이대윤(무) ▲임순하(무) ▲주기중(무)이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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