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들은 지난 번 김 후보를 만난 자리에서 ‘근무시간 변경, 준 공영제 실행, 노선문제의 해결 등을 요구했었다.버스가 운행을 시작하자 같이 동승한 김 후보는 유권자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손을 잡았고, 유권자들도 웃음으로 화답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시민들의 바람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과 얼마나 많은 만남을 가지느냐, 서민들의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듣느냐 하는 것입니다’라며 버스 투어도 그런 요구를 듣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옥성 태봉 1리에는 노선버스가 없어 주민들이 버스를 이용하려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며 버스노선을 신설해야 하는 등의 문제들을 잘 알고 있다며 꼭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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