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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후보, 후원회 결성

[구미=류희철기자] 6.4지방선거를 20일 앞두고 새누리당 구미시장 남유진 후보를 지지하고 후원하는 남유진 구미시장 후보 후원회가 결성돼 본격 활동에 나섰다. 박동진 후원회장을 비롯한 11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남유진 후보 후원회는 15일 선관위 등록을 마치고, 6.4지방선거 남유진 후보 승리를 위한 첫걸음을 디뎠다.

박동진 후원 회장은 남유진 후보와 만난 자리에서 “8년동안 가꿔온 나무들의 열매를 수확할 때가 다가왔다"며 8년 전 초심을 잊지 말고 더 큰 구미를 완성해 시민들에게 보여달라는 뜻을 전했다.

이에 남유진 후보는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함께해 주시는 후원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 적은 금액이라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이끌어가는 후원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행복플랜119』 공약을 충실히 이행해 ‘명품도시 구미, 더 큰 구미’ 건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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