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진 후원 회장은 남유진 후보와 만난 자리에서 “8년동안 가꿔온 나무들의 열매를 수확할 때가 다가왔다"며 8년 전 초심을 잊지 말고 더 큰 구미를 완성해 시민들에게 보여달라는 뜻을 전했다.
이에 남유진 후보는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함께해 주시는 후원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 적은 금액이라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이끌어가는 후원회가 되길 희망한다"며 『행복플랜119』 공약을 충실히 이행해 ‘명품도시 구미, 더 큰 구미’ 건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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