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건강100세 지원센터’ 개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15일 동구국민체육센터 개장과 함께 1층에 채성분 분석기 등 10여종의 측정장비를 갖추고 이용자에 대한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과 건강상담을 할 ‘건강100세 지원센터’를 개소한다. ‘건강100세 지원센터’에서는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체지방 측정과 건강행태 설문 등 기초건강 측정은 물론 측정에 따른 결과확인과 건강상담에 이은 교육등의 역할을 한다. 또한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자에 대한 등록과 함께 지속적인 영양상태 관리와 운동처방, 금연 등 건강생활 관련 프로그램을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국비로 건립한 국민체육센터인 만큼 국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동구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