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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옥외가격표시제 특별점검

대전 유성구, 옥외가격표시제 특별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옥외가격표시 의무적용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펼친다.

점검대상은 영업장 면적이 150㎡이상인 일반∙휴게 음식점 682개소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명을 투입해 점검에 나선다.

점검 사항은 옥외 가격표시제 이행 및 주 메뉴 5가지 이상의 소비자 최종 지출 가격표시, 식육 100g당 가격표시,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특별점검시 1차 위반시는 시정명령, 2차 위반시 영업정지 7일, 3차 위반시에는 영업정지 15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식중독 예방 및 나트륨 줄이기 홍보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물가안정과 올바른 음식가격 정보 제공을 위한 제도정착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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