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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소모그룹과 맞춤형 인재양성 협약 맺어

순천대학교(총장 임상규)는 11월 11일(목) 17:00 본부 2층 회의실에서 소모그룹(회장 신준수)과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한다.



순천대학교와 소모그룹 간의 협약은 산학협력을 통하여 21세기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채용함으로써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순천대학교는 앞으로 인성과 리더쉽, 어학능력, 전공역량 등이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고, 그 중에서 소모그룹의 신입사원 선발 기준에 적합한 학생들을 추천하기로 하였으며, 소모그룹에서는 매년 약간명을 신입사원 채용 절차에 따라 채용한다.



또한 소모그룹은 순천대학교 학생들의 현장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현장 실습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고, 앞으로도 양 기관에서는 상호 발전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연구 자료 및 정보의 공유, 연구 협력을 통한 신경영 기법 개발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순천대 임상규총장은 “지난 10월14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와의 인재양성 협약, 10월26일 전남신용보증재단과의 인재양성 협약에 이어 연내 10여개 기업체와 인재양성 협약을 맺어 졸업생들의 취업 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68년도에 동화석유(주)로 창립한 소모그룹은 현재 전남 광양에 소재하고 있는 (주)소모홀딩스 등 7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 중견업체로, 주업종은 석유유통, 특수운송, 항만하역 및 건설자재 사업, 주유소 종합설비 제조사업, 안경렌즈 제조사업 등을 하고 있다.



최종문 기자 최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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