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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순천시농업경영인 대회 및 자매시군 화합대회 개최

순천시는 농업경영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한 농업, 농촌의 미래를 설계하고 자매 시군과의 정보 교류를 위한 제23회 농업경영인 대회 및 자매시군 화합대회를 30일 월등면사무소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자매시군인 진주시, 고흥군 60명을 포함 한농연 회원 및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풍물패 길놀이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한농연순천시연합회장의 대회사와 축사 등이 이어졌으며 자매 시군과의 교류 행사에서는 농산물 교류 행사와 화합배구, 윷놀이, 여자 팔씨름, 노래자랑 등 우의를 다질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순천시와 진주시, 고흥군 자매시군간 농산물 교류행사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최고의 농업 경영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재충전의 기회로, 자매 시군과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면서 농촌의 미래는 농업경영인에게 달려 있다는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문 기자 최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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