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졸업식을 앞두고 들뜬 분위기에 편성되어, 자칫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를 할 것을 우려하여 학교폭력 예방차원에서 “즐겁고 안전한 졸업문화 정착”이라는 문경경찰의 홍익치안이념 실천과 함께 이뤄졌다.
문경경찰서는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축복하는 졸업식장을 만들기위해 지난 6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졸업식장 32개소 2,327명의 졸업생을 대상으로 건전한 졸업식 문화 등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캠페인과 예방순찰을 병행하여 한건의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 됐다.
김청수 문경경찰서장은 악습적으로 거듭된 청소년들의 그릇된 졸업식 뒤풀이 문화를 바로 잡아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안전한 문경, 행복한 문경”을 만들기 위해 홍익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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