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 감시원이 합동으로 학교주변 문구점 위주로 식품들을 점검하였으나, 단속 보다는 학생들 스스로가 경각심을 가지고 불량식품에 대해서 알고, 사먹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각 학교별 고학년을 중심으로 『어린이 식품안전 스스로 지킴이 단』을 운영하며,성주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얻어 초등학교별 1~2조의 지킴이 14개교 26개조 125명의『어린이 식품안전 스스로 지킴이단』을 구성하고 2013.10.29. 15:00일 군청대회의실에서 해당 학교 영양사 선생님들을 모시고 사업의 취지와 적극 협조를 다짐하는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사업은 고학년 학생들이 스스로 불량식품을 사먹지 않는 한편,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에 대하여 알려주는 사업으로 무조건적인 규제에서 학생들 스스로 불량 식품을 사먹지 않는 학생들이 될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