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코스로 영천의 역동적인 발전을 기약하고 있는 채신동 일원 영천일반산업단지와 (주)한중을 둘러보면서 영천경제발전의 기틀인 중견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에 큰 기대감을 가졌다.
이어서 경주시 감포읍 깍지길과 주상절리길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한 후,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경주 시가지 “행복전봇대만들기” 현장도 둘러 보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원익씨는 “우리 시에 숨겨진 보물들을 찾아 빛나는 자원으로 개발할 방법에 대한 숙제를 가슴에 안고 왔다.”는 소감을 전했다.
행사 출발 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영천체육관을 방문한 김영석 영천시장은 “자원봉사자의 역할로 이루어 낸 훌륭한 나눔프로그램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우리 시 1만6천여 자원봉사자들이 비상하는 행복 영천을 만드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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