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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친정부모 초청 간담회 가져

[상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백영 상주시장은 10월 22일 시민의 방에서 외서면 관동리에 거주하는 서모씨 다문화가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주인공은 10월 17일 키르키즈스탄에서 한국에 입국하여 사위집을 방문한 서모씨의 장모로, 2006년에 한국으로 시집와서 살고 있는 딸(오모씨)과 사위, 외손녀 등 가족들을 상봉하고 경주 문화탐방과 서울투어를 함께 한 후 24일 출국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성백영 상주시장은 이들 가족에게 행복하게 살기를 거듭 당부하며 결혼이민여성의 재능을 잘 파악하여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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