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청송군이 지난 7월 개장한 용전천변 현비암 강수욕장에서 10일, 11일 이틀간 청송청년회의소 주최로 ‘맨손 송어잡이 체험’을 갖는다.
송어잡이 체험은 오전 오후 1일 2회로 나눠 진행되며 아울러 징금다리 건너기, 레크레이션, 통기타 공연, 노래자랑 등도 함께 펼쳐진다.
청송군에 따르면 송어잡이 체험 참가비는 5천원으로 강수욕장에 풀어 놓은 송어를 맨손으로 잡아 현장에서 석쇠에 구워 즉석에서 시식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청송군 현비암 강수욕장은 수중미끄럼틀, 수중징검다리, 보트, 수중시소, 수중암반 등 5종 10개의 놀이기구가 있으며 어린이용 구명조끼 150개, 튜브 10개를 비치 무료로 대여해 아이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진제공=청송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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