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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찰署 ‘주민의견 수렴으로 교통환경 개선’ 주력

[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청송경찰서(서장 박영택)는 지난 3개월 동안 운전자 및 지역 주민들에게 위험하고 불편한 교통안전시설 등 51건의 의견을 받아 운전자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해 48건을 개선·추진 중에 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개선내용으로는 안전한 통학로 제공을 위해 청송초등학교 등 스쿨존 내 횡단보도, 표지판 정비 및 차선도색으로 시인성을 확보했다.

또 교통사망사고 다발지역인 파천면 송강리 등 3개소를 일반도로포장에서 미끄럼 방지 포장도로로 바꾸고 부동면 항리 우마촌 곡각지 등 12개소에 교통반사경을 추가 설치하고 과속 위험이 있는 곳은 과속방지턱을 설치해 교통위험요소를 적극 개선하고 있다.

이밖에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들에게 야광조끼를 배부하고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송지역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경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주민 의견수렴으로 운전자와 보행자를 위한 교통 환경을 개선토록 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경찰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청송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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