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이상기 기자]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인 봉화장터(www.bmall.go.kr)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해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봉화장터에는 관내 66개 업체가 입점하여 청정 봉화에서 생산되는 사과, 송이, 쌀, 잡곡, 닭실한과, 한약우, 춘양목, 오미자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이 연중 판매되고 있다.
쇼핑몰 운영을 시작한 2007년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온 봉화장터는 2012년 온․오프라인 추정 매출액이 10억원에 달해 봉화 농․특산물의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경기 활성화 및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이벤트 행사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봉화장터에 활기를 불어넣고 전국의 소비자들이 청정봉화의 명품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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