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이상기 기자] 봉화군 명호면 고감2리 주민들의 오랜숙원이였던 새마 경로당 신축 준공식을 5일 오전11시에 가졌다.
준공식은 박노욱 군수를 비롯해, 권영만 도의원, 금상균 군의회의장, 신대기 군의원 및 각 기관 축하인사들과 주민들이 100여명 모여 진행됐다.
새마경로당은 고감리 새마주민들을 위해 사업비 69,000천원을 들여 지난해 11월 21일~ 25일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대지 204㎡ 위에 66.15㎡ 건물로 신축되었고 방2, 거실1, 다용도실1, 화장실1, 보일러실1개를 갖추고 있다.
새마 주민들 및 추진위원장은 “여름더위와 추운 겨울을 지낼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으며 준공식 행사 후 오찬을 나누며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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