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명호면 고감2리 주민들의 오랜숙원이였던 새마 경로당이 5일 11시 준공식을 가졌다.
새마 주민들 및 추진위원장은 “여름더위와 추운 겨울을 지낼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으며 준공식 행사 후 오찬을 나누며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봉화군 명호면 고감2리 주민들의 오랜숙원이였던 새마 경로당이 5일 11시 준공식을 가졌다.
새마 주민들 및 추진위원장은 “여름더위와 추운 겨울을 지낼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으며 준공식 행사 후 오찬을 나누며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