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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표준주택가격에 대한 의견 청취

[봉화타임즈=이상기 기자] 봉화군은 8일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올해의 표준주택가격(안) 심의를 위한 봉화군부동산평가위원회(위원장 예경해 부군수)를 개최해 표준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청취 및 심의를 했다.

봉화군부동산평가위원회는 군 1만2,100동의 개별주택가격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주택 657동에 대해 전년 대비 가격이 3.58% 증가 했다고 밝혔고, 이는 공동주택 보다 현실화율이 낮은 개별주택에 대한 현실화 방침으로 풀이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심의한 표준주택가격은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월31일 국토해양부가 공시하며, 공시된 표준주택가격은 개별주택가격 결정의 기준이 되고, 재산세・취득세・록면허세 등 지방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국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국민건강보험료 부과, 근로장려금 지원대상 여부 판단 등 각종 행정목적으로도 널리 활용된다고 밝혔다.

이상기 기자 이상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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