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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석포1리 오랜 숙원이던 반야경로당 준공식 개최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봉화군은 31일 석포면 석포1리 '반야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노욱 군수을 비롯해 권영만 도의원, 안태선 군의회부의장, 권용석의원과 각 마을 노인회회장, 각급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반야경로당은 김진표(74)노인회장을 중심으로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등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봉화군수로부터 보조금 6천만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8천600만원으로 396㎡의 부지에 73,46㎡의 규모로 지난 7월 착공해 이번에 준공식을 갖게 됐다.

특히 이날 김연석(74)씨는 경로당 부지를 무상으로 사용을 승낙해 봉화군수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박노욱 군수는 “석포1리 반야 경로당 건립에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지역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우리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좀더 편안한 휴식처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경로당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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