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군은 30일 춘양면 우구치리 도래기재에서 '백두대간 사랑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박노욱 봉화군수를 비롯해 금상균 의회의장, 공무원, 산악회원 및 각 기관단체 등 산을사랑하는 사람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의 가치 및 중요성을 홍보하고 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문화를 정착시켜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백두대간을 잘 보존해 후세에 전해 줄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도래기재에서 옥돌봉까지 8km 구간의 산행을 통해 백두대간을 발로 느끼면서 자연 정화활동과 야생동물 불법엽구 수거, 산불예방 캠페인 등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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