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영양군보건소(소장 은종영)는 24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보건소, 지소, 진료소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보건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보건사업 활성화와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2008년부터 매월 운영해 오는 워크숍은 특강과 함께 직원들이 자유롭게 선정한 주제에 대한 연구 발표와 당면업무 공유,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가톨릭상지대학 간호학과 김문영교수의 정신건강관리 특강으로 참석한 직원들의 정신건강관리는 물론 지역주민에 대한 정신건강관리사업 추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은종영 보건소장은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의 발표능력 향상과 역량강화로 조직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실시해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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