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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영양파출소 ‘수확기 농산물 도난예방활동’ 강화



[영양=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영양경찰서 영양파출소(소장 한격만)는 농작물의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도난예방활동에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주간에는 빈집위주 가시적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야간 취약 시간대에는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합동으로 마을 주 출입로 등에서 목검문소를 운영한다.

특히 영양경찰서는 90db의 강력한 경보음이 발생하는 경보기를 농산물 저장창고, 주택 등에 배부․부착하고, 농산물 저장창고, 야적장 주변 등에 집중 순찰방범활동을 펼친다.

한격만 영양파출소장은 “경찰에서 농산물 도난 예방활동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지역 농민들도 ‘내 재산은 내가 지킨다’는 자위방범의식을 가지고 피땀 흘려 가꾼 농작물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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