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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 '강력사건 조기대응' 콜택시․ 경찰서와 MOU 체결









[영주=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17일 관내 5개 콜택시 대표자를 초청, 강력사건 조기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주경찰서에따르면 강도, 납치 등 강력사건 발생시 범인․차량의 특징과 수배에 필요한 사항을 각 택시 Call센터를 이용, 무전 전파 및 문자 발송으로 신고제보 및 신속한 범인 검거의 효과를 거두기 위함에 있다.

한편 영주경찰서는 범인을 신고․검거시에는 범죄신고 보상금 지급 및 주요사안에 따라 경찰서장 감사장의 해택 등 협력치안에 적극 기여하기로 하며, 공동서명으로 협약서를 상호 교환, 업무협약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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