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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와 봉사의 기쁨 -

[문경=타임뉴스]문경시는 2011.5.13(금)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과수농가 농촌일손돕기지원을 위해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과 적과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와 봉사의 기쁨”이란 슬로건으로 상반기 사랑의 농촌일손돕기지원사업은 5. 3 ~ 5. 31일까지 참여인원 900여명으로 공무원, 봉사단체, 유관기관 임직원, 서울시 광진구청 봉사단등 27개 참여단을 구성하여 52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5월 3일 문경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 광진구청 자원봉사자회 40여명은 문경읍 하초리 지상만 이장등 3농가를 찾아 사과적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매년 봄․가을 농촌일손돕기를 위해 문경을 찾는 서울시 광진구청 자원봉사자회 팀장(김영길)은“고령화와 이농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올해 사과농사가 잘되어 가을에 맛있는 사과를 수확하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문경시는 영농철 일손부족농가와 일손돕기 봉사단체를 연결하는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여「사랑의 농촌일손돕기」사업을 계속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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